2월 25일 수요일
카카오페이지에서 큰 사랑을 받은 판타지 웹툰 '마법사의 딸'이 드라마로 재탄생한다. 제작사 측은 오늘(24일) 주요 배역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이를 공식 발표했다. 여주인공 '리안' 역에는 최근 대세 배우인 김수현이, 남자 주인공 '카이' 역에는 안정적인 연기력을 자랑하는 이민호가 발탁되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원작의 마법 세계를 어떻게 영상으로 구현할지, 배우들의 연기 호흡은 어떨지 벌써부터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다. 드라마는 올 하반기 방영을 목표로 제작에 돌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