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5일 수요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재담미디어가 웹툰 작가들을 위한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자 '웹툰런 오픈마켓' 기능을 오픈했다. 이 플랫폼은 기성 작가, 신예 작가, 학생 작가, 독립 작가 등 자신이 저작권을 보유한 만화 및 웹툰 작품이 있는 작가라면 누구나 작품을 접수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작품 접수는 PC 웹에서만 가능하며, 등록된 작품은 작가의 선택에 따라 유료 또는 무료로 제공될 수 있다. 판매 수익은 수수료를 제외한 전액이 작가에게 지급되어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독려하고 수익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