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일 금요일
인기 만화 및 웹툰 IP를 활용한 오프라인 공간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대원씨아이는 2월 19일부터 서울 홍대역 인근에서 유명 만화 '아따맘마'와 협업한 카페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아따맘마' 가족의 집을 콘셉트로 꾸며진 이 카페에서는 처음 공개되는 오리지널 굿즈를 포함한 다양한 상품이 판매되며, 원작자 케라 에이코 작가도 방문할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한편, 네이버웹툰 역시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리빙파크 내 '도파민 스테이션'에서 웹툰 '별정직 공무원' 팝업 스토어를 다음 달 15일까지 운영합니다. 9급 공무원 시험에 낙방한 주인공 한마루가 초특급 비밀 업무를 수행하는 퇴마 액션물인 '별정직 공무원'의 세계관을 담은 엽서북, 아크릴 키링 등 신규 굿즈 33종과 단행본이 판매됩니다. 또한, 작가진의 친필 사인 전시와 미니 포토존도 마련되어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시도는 웹툰 IP의 다각적인 활용을 통해 독자들에게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