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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웹툰 산업, 세액 공제 확대 및 다양성 만화 지원 강화

2월 18일 수요일2월 18일

# 웹툰정책# 산업동향# AI# 작가지원
2026년 한국 웹툰 산업은 제도적 변화와 함께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특히, 웹툰 제작비에 대한 세액 공제 혜택이 확대되어 중소기업은 15%, 중견·대기업은 10%의 공제율을 적용받게 된다. 이는 기획, 제작 인건비, 원작 소설 저작권 사용료 등 광범위한 항목에 적용되어 창작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는 2026년 업무 보고를 통해 다양성 만화 제작 지원을 대폭 확대할 계획을 밝혔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다양성 만화 지원 예산도 전년 대비 8억 원 가량 증액되어, 더 많은 작가들이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중장년 만화가 재교육 지원 사업이 '웹툰 시니어 멘토링'에서 '중장년 만화가 재교육 지원 사업'으로 확대 개편되며, 멘티 자격도 만 40세 이상으로 넓어져 경력 작가들의 재도약을 지원한다. 웹툰 및 웹소설 콘텐츠의 식별 코드가 2026년부터 UCI(디지털 콘텐츠 준형 번호)로 통일되는 등 디지털 콘텐츠 관리 체계도 강화된다. 이러한 변화들은 웹툰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건강한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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