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4일 토요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 MBC 금토 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지난 14일 14회를 끝으로 종영했습니다. 이 드라마는 원작 웹소설 1075만 뷰, 웹툰 10191만 뷰를 기록하며 합산 1.1억 뷰를 달성한 동명의 작품을 원작으로 합니다.
지성, 박희순, 원진아 등 주연 배우들의 열연과 김광민 작가의 탄탄한 극본, 이재진, 박미연 감독의 연출력이 조화를 이루며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습니다. 특히 지난 1월 30일 9회에서는 13.5%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티빙 '오늘의 TOP' 1위, HBO Max 아시아 주요 4개국 1위, 디즈니+ 일본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시청자들의 취향까지 저격하며 단순한 '법정물'을 넘어선 '명품 장르물'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재진 PD는 인터뷰에서 작가님이 처음부터 시즌2를 염두에 두고 썼다며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