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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 IP 확장과 탄탄한 제작력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2월 10일 화요일2월 10일

# K-콘텐츠# IP확장# 글로벌진출# 콘텐츠산업
네이버웹툰과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더핑크퐁컴퍼니 등 국내 콘텐츠 기업들이 지적재산권(IP) 확대 및 콘텐츠 라인업 강화를 꾀하고 있어 주목된다. 이는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하고 K-콘텐츠의 위력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함이다.

특히 인기 웹툰을 기반으로 한 게임 제작과 글로벌 IP 경쟁력을 입증한 공간형 콘텐츠 강화, 믿고 보는 배우들이 열연하는 드라마·영화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K-콘텐츠의 작품성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다. 네이버웹툰의 자회사 스튜디오 리코는 글로벌 인기 웹툰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 IP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신작 게임 개발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스튜디오 리코는 웹툰 IP를 활용한 다양한 게임 및 애니메이션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원작의 핵심 가치를 정교하게 해석해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역시 지난해 '폭싹 속았수다', '악연', '나인 퍼즐' 등 글로벌 메가히트작을 잇달아 선보인 만큼 2026년 라인업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러한 국내 콘텐츠 기업들의 IP 확장과 탄탄한 제작력은 'K-콘텐츠'의 글로벌 흥행 공식을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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