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7일 토요일
최주석 작가(midum153@naver.com)의 인기 웹툰 '조금 많이 이상한 교회 선배' 6화가 2026년 2월 6일, 크리스천투데이를 통해 독자들을 찾아왔다. 이 작품은 최주석 작가가 과거 '기독교사상'에 연재했던 단편소설 『유신론자와 무신론자의 대화』를 웹툰 형식으로 새롭게 표현한 것이다. 웹툰은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 모두가 공감하고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주제를 다루며, 종교적 신념과 삶의 철학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제시한다.
매주 금요일에 새로운 에피소드가 연재되는 '조금 많이 이상한 교회 선배'는 독자들 사이에서 "생각의 깊이를 더해주는 웹툰"이라는 평을 받으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크리스천투데이 측은 열정 있는 작가들의 도전을 언제나 환영하며, 이 작품이 더 많은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웹툰은 종교적 메시지를 넘어선 보편적인 인간의 고민과 질문을 담아내며, 독자들에게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의 연재분도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