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4일 수요일
네이버웹툰이 운영하는 웹소설·웹툰·단행본 플랫폼 네이버시리즈가 올해부터 유망한 신규 작품을 집중 조명하는 캠페인 '최강신작'을 새롭게 선보인다. 그 첫 번째 주인공으로는 누적 다운로드 수 1억 회를 돌파한 인기작 <일타강사 백사부> 간짜장 작가의 신작 웹소설 <도시낭인 리로드>가 선정되어 3주간 독자들과 만난다. '최강신작'은 네이버시리즈가 수많은 신규 연재작 중, 우수한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기대작을 엄선해 독자들에게 제안하는 프로젝트다. 독자들에게는 믿고 볼 수 있는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 창작자에게는 작품 연재 초반 더 많은 독자와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2월 2일부터 2월 22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첫 주 동안 기존 25화였던 무료 감상 회차를 50화까지 2배 증량하는 등 독자 혜택을 제공한다. <도시낭인 리로드>는 무림인을 꿈꿨으나 무공의 필수 조건인 '단전'을 형성할 수 없는 체질로 태어난 주인공 '기무혁'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회귀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