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일 화요일
네이버웹툰이 운영하는 웹소설·웹툰·단행본 플랫폼 네이버시리즈가 올해부터 유망 신규 작품을 집중 조명하는 '최강신작' 캠페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대망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는 누적 다운로드 1억 회를 돌파한 인기작 '일타강사 백사부'를 쓴 간짜장 작가의 신작 웹소설 '도시낭인 리로드'가 선정됐다.
네이버시리즈는 이날부터 8일까지 기존 25화였던 무료 감상 회차를 50화까지 2배로 늘린다. 이어지는 2주간(2월 9일~22일)은 미션 수행 시 보상 쿠키를 지급한다. 독자들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최대 40회차 분량을 추가 비용 없이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도시낭인 리로드'는 무림인을 꿈꿨으나 신체적 한계에 부딪힌 주인공 기무혁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작품으로, 죽음의 위기 앞에서 19세로 회귀하여 다시 한번 최강의 자리에 도전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